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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생애 첫 연금 지원' 관련 "신청 안 하면 안 주는 게 실질적 불평등"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내년 시행 예정인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사업’이 신청자에게만 1개월분 보험료를 지원하는 방식인 점을 두고, 신청하지 않으면 혜택을 받지 못해 실질적 불평등이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은 제도 설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일부가 신청하지 않거나 포기할 것을 전제로 한 것일 수 있다며, 지원 기준과 운영 방식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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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SBS
  • 한겨레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이재명 대통령이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사업’에서 신청을 요구하는 방식이 실질적 불평등을 낳고, 재정 부담을 이유로 일부의 미신청·포기를 전제로 설계된 것은 국민에 대한 ‘기만’이라는 문제의식을 국무회의 발언을 통해 전달한다. 또한 지원 연령·소급 기준이 재정 논리로 제한돼 왔다는 대통령의 지적과 함께, 외국인 국민연금 추납에 대해서도 기존 추납자까지 포함해 불공정 해소를 위한 조정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으로 보도한다.

    이 대통령, '생애 첫 연금 지원' 관련 "신청 안 하면 안 주는 게 실질적 불평등"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대상 ‘생애 첫 연금 보험료 지원사업’을 신청제로 운영하는 것이 신청하지 못하는 사람을 배제해 ‘실질적 불평등’을 낳는다는 문제의식을 국무회의 발언을 통해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제도의 대상·방식(18~26세, 첫 1개월 보험료 지원, 신청 시 지원)과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논조/관점으로는 대통령이 신청제가 ‘부지런한 사람만 혜택’이 되는 구조이자 재정 부담을 이유로 일부 미신청을 전제하는 ‘기만’일 수 있다고 비판하며 대안(지원 기준 조정)과 함께 외국인 편법 수급에 대한 사후 조치 필요성까지 ‘불공정 시정’ 프레임으로 강조한다.

    이 대통령, 청년 대상 연금 지원사업에 "신청제는 실질적 불평등"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이 대통령이 중대범죄수사청에 화이트칼라·권력형 부패·금융범죄 등을 ‘성역 없이’ 엄단하라고 지시하며 검찰개혁 과정에서의 국민 불안 해소와 공정한 질서 유지를 강조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이 신청자에게만 돌아가는 구조를 대통령이 ‘실질적 불평등’과 ‘국가의 기만’ 가능성으로 강하게 문제 삼았다는 발언을 부각해, 제도의 설계 윤리와 형평성 논점을 전면에 세운다.

    이 대통령 “중대범죄 엄단”…생애 첫 연금 지원엔 “신청자만 주는 건 불평등”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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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이 대통령, '생애 첫 연금 지원' 관련 "신청 안 하면 안 주는 게 실질적 불평등" (새 창에서 열림)
  2. SBS이 대통령, 청년 대상 연금 지원사업에 "신청제는 실질적 불평등"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이 대통령 “중대범죄 엄단”…생애 첫 연금 지원엔 “신청자만 주는 건 불평등”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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