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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 금천 시흥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31가구 조성

극동건설이 서울 금천구 시흥동 일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 시행자로 참여하는 공공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노후 주거지를 정비해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총 231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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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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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극동건설이 LH가 공동 시행자로 참여하는 공공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시공사로 선정돼 금천구 시흥동에 231가구 규모 공동주택을 조성하게 됐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사업 개요(규모·방식·시설)를 전달한다. 동시에 브랜드 통합 이후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 확대 흐름과 향후 수주 계획을 함께 부각하며, 기업 신뢰도·재무 건전성·시공 능력 등을 근거로 한 ‘수주 성과’ 프레이밍으로 보도한다.

    극동건설, 금천 시흥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31가구 조성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극동건설이 서울 금천구 시흥동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돼 231가구 규모 단지를 조성한다는 사실과 사업 규모·구성(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부대복리시설)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공공(LH) 참여로 투명성·안정성이 확보되고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극동건설의 ‘투트랙’ 수주 전략과 특화설계 제안, 연이은 수주 및 브랜드 통합 시너지 등 기업 성과를 강조하는 기업·사업 성과 프레이밍이다.

    극동건설,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 수주…서울 금천구 231가구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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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극동건설, 금천 시흥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31가구 조성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극동건설,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 수주…서울 금천구 231가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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