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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카드 정보 26일까지 업데이트해야…미변경 땐 환급 중단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 이용자에게 26일 밤 12시까지 홈페이지·앱에 등록된 카드번호가 실제 사용 중인 카드번호와 일치하도록 확인·변경해 달라고 안내했다. 기한 내 카드번호가 현행화되지 않으면 27일 이용분부터 교통비 환급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발행 업데이트

취재 범위
- 뉴시스
- SBS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안내를 중심으로,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26일까지 홈페이지·앱에 등록된 카드번호를 실제 사용 카드번호와 일치시키지 않으면 27일 이용분부터 교통비 환급 혜택이 중단된다는 점을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또한 카드번호 현행화 방법, 변경 가능 시한, 27일 새벽 시스템 점검 시간과 점검 중에도 이용·적립은 가능하다는 운영 정보를 함께 제공하며 이용자 불편 최소화 조치를 강조한다. 전반적으로 ‘기한 내 정보 업데이트 필요’와 ‘미이행 시 환급 차질’에 초점을 둔 공지·안내 프레이밍이다.
SBS
SBS는 모두의카드 이용자에게 등록 카드번호와 실제 사용 카드번호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불일치 시 26일까지 정보 변경을 해야 27일 이용분부터 교통비 환급 차질을 피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사실). 시스템 점검으로 27일 0시~10시 회원가입·카드 등록/변경이 중단되지만 대중교통 이용과 환급 적립은 영향 없다는 점을 함께 강조하며, 이용자 행동을 촉구하는 생활·소비자 안내 프레이밍으로 보도한다(논조/관점).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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