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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합참의장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추가 도발시 단호 대응"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대남 확성기 재개 검토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북한이 군사적 긴장 고조의 책임을 한국 군에 전가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합참은 한국 군의 작전은 정당한 것이며, 북한이 추가 도발을 할 경우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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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합참의장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추가 도발시 단호 대응"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軍, 北 대남확성기 재개 거론에 "추가도발시 단호히 대응"(종합)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속보] 합참의장 “북, 적반하장식 전가 용납 못해…추가 도발시 단호히 대응” (새 창에서 열림)
  4. 조선일보[속보] 합참 “北 적반하장 용납못해...추가 도발 시 단호히 대응” (새 창에서 열림)
  5. 동아일보[속보]합참 “北 적반하장…긴장고조 책임 전가 용납못해” (새 창에서 열림)
  6. SBS합참의장 "북한 추가 도발 땐 단호 대응"…DMZ 주도권 강화 작전 지시 (새 창에서 열림)
  7. 한겨레국방부 “김여정 긴장 고조에 엄중 우려…추가 도발 감행시 응징”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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