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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면 1년에 10억도 우습다"…유튜버 수입 뜯어봤더니
국세청 과세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인 미디어(유튜브 등) 관련 업종 법인 2024곳이 신고한 수익금액은 총 1조113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연 수입금액 10억원 이상인 207곳(상위 10%)이 8427억원을 신고해 전체의 76%를 차지했으며, 10억원 미만 1817곳은 2707억원(24%)에 그쳤다. 연 10억원 이상 법인 수는 2021년 22곳에서 지난해 207곳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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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한국경제는 국세청 과세자료(연합뉴스 인용)를 근거로 1인 미디어 업종에서 연 수입 10억원 이상 고수입 법인에 신고 수입이 76% 집중되는 ‘쏠림’ 현상과 시장의 급성장을 수치로 제시해 보도한다(사실). 동시에 해외 플랫폼 과세정보 확보의 한계와 무·과소신고 검증 강화 필요성을 부각하고, 정태호 의원 발언을 통해 과세정보 확보·세원관리 정교화 및 과세 형평성 제고라는 정책적 프레임으로 정리한다(논조/관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국세청 과세자료와 국회 제출 자료를 근거로 1인 미디어(유튜버) 법인 수익이 급증했지만 상위 10%가 신고 수입의 76%를 차지하는 등 ‘수익 쏠림’이 심하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보도한다(법인 수·총수익·상위구간 증가 추이 등 수치 제시). 논조/관점에서는 해외 플랫폼 관련 과세정보 확보, 무신고·과소신고 검증 강화 등 세원관리 정교화와 과세 형평성 제고 필요성을 정태호 의원 발언을 통해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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