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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의류·신발 전시회장 방문…"도시와 농촌 차이 청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경공업 부문 의류·신발 전시회(‘전국피복, 신발전시회-2026’)를 방문해 전시를 참관하고 관련 과업을 제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딸 김주애, 부인 리설주와 동행했으며, 지방 공장 제품이 중앙 제품과 경쟁하는 점을 들어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른 균형발전과 도시·농촌 격차 해소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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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김정은의 의류·신발 전시회 방문 발언과 전시 규모, 동행 인물(김주애·리설주) 등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동시에 김정은이 ‘지방발전 20×10 정책’ 성과로 중앙·지방 및 도시·농촌 격차가 해소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는 북한 매체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시회를 전국 균형발전과 경공업 발전의 ‘과시’로 프레이밍한다.
SBS
SBS는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김정은이 경공업 의류·신발 전시회를 참관하며 ‘지방발전 20×10 정책’ 성과와 도농 격차 해소를 강조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김정은의 발언(지방 제품이 중앙 제품과 경쟁,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 과시)을 반복해 소개하며 전시회를 지방공업 발전 성과를 부각하는 장면으로 프레이밍한다. 딸 주애와 리설주의 동행, 출품 규모 등 구체적 수치를 덧붙여 현장 연출과 성과 홍보의 맥락을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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