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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타이에 목 졸린 길고양이, 여수서 잇단 발견

최근 3주 사이 전남 여수시 국립여수검역소 주변에서 케이블타이에 목이 조여진 길고양이들이 잇따라 발견돼 동물보호단체가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단체는 고양이 3마리 중 2마리를 구조해 1마리는 보호소로 옮기고 1마리는 현장에서 케이블타이를 제거한 뒤 방사했으며, 나머지 1마리는 추적 중이다. 경찰은 인근 CCTV 확보 등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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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뉴시스
  • 경향신문
  • 동아일보
  • 서울신문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여수 국립여수검역소 주변에서 최근 3주 사이 케이블타이에 목이 조여진 길고양이들이 잇따라 발견됐고, 동물보호단체가 구조·보호 조치 후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단체 관계자 발언과 동물보호법 처벌 규정을 인용해 이를 ‘악의적 범죄’이자 주민 불안을 키우는 연쇄적 위해 행위로 규정하며,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엄중 처벌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케이블 타이에 목 졸린 길고양이, 여수서 잇단 발견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여수에서 케이블타이로 목이 졸린 길고양이가 잇따라 발견됐고, 동물보호단체가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사건을 전한다. 논조는 ‘누가 이런 짓을’이라는 문제의식과 함께 이를 동물학대 사건으로 규정하며, 반복 발생과 단체의 대응(고발)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누가 길고양이에 이런 짓을···‘케이블타이’로 목 조여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여수에서 케이블타이에 목이 묶인 길고양이들이 잇따라 발견된 사건을 보호단체 발표와 경찰 수사 착수 사실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3마리 발견, 2마리 구조 및 1마리 추적, 경찰의 CCTV 확보 등 수사 진행을 전하고, 논조/관점으로는 보호단체의 발언을 인용해 고의적·잔혹한 동물학대 범죄 가능성과 엄중 처벌 필요성을 강조한다.

    여수서 케이블타이에 목졸린 길고양이 잇따라 발견…경찰 수사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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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케이블 타이에 목 졸린 길고양이, 여수서 잇단 발견 (새 창에서 열림)
  2. 경향신문누가 길고양이에 이런 짓을···‘케이블타이’로 목 조여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케이블타이로 길고양이 목 꽁꽁…여수서 잇따라 발견돼 경찰 고발 (새 창에서 열림)
  4. 서울신문“천벌 받을 것”…여수서 케이블타이에 목 졸린 고양이들 잇따라 발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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