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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도시정비 목표 12조 돌파

현대건설은 18일 열린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정동 311번지 일대 기존 2160세대를 최고 40층, 총 4248세대 규모로 재건축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2조6000억원대이며,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12조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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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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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현대건설이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최종 선정돼 공사비 2조6136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주했고, 이를 통해 목동신시가지 첫 시공권을 확보했으며 연간 도시정비 수주 목표 12조원을 넘어섰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현대건설의 ‘디에이치’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교육 중심 ‘올 라이프 캠퍼스’ 콘셉트, 해외 설계·디자인 그룹과의 협업 등을 부각하며 브랜드·기술력·설계 역량을 강조하는 기업 성과 프레이밍을 취한다.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도시정비 목표 12조 돌파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현대건설이 목동10단지 재건축(공사비 약 2조6136억원)을 수주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12조원을 넘겼다는 ‘실적·성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동시에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중 첫 수주라는 상징성과, 하이엔드 브랜드(디에이치) 적용·글로벌 설계사 참여·‘올 라이프 캠퍼스’ 콘셉트 등 차별화 요소를 부각해 향후 목동 일대 수주전에서의 경쟁력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 올해 정비사업 12조원 돌파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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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도시정비 목표 12조 돌파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 올해 정비사업 12조원 돌파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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