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AI 이슈 분석
339조 굴리는 국부펀드, 사내AI 핵심은 중국산…"보안의식 허술"
339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한국투자공사(KIC)가 사내 문서 요약 등에 활용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의 핵심 모델로 중국산 모델을 도입한 사실이 보도됐다. 일부 보도는 KIC가 미국 수출통제 대상 기관의 모델도 도입했으며, 이용률 감소에도 GPU를 증설한 점 등을 들어 보안 및 운영 적절성 논란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발행 업데이트

취재 범위
- 연합뉴스
- 매일경제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KIC 사내 AI의 핵심 언어모델과 검색 모델이 중국산이며, 그중 하나는 미국 수출통제 대상 기관(BAAI) 개발 모델이라는 자료를 근거로 보안 검토 강화 필요성을 제기한다(사실). 동시에 KIC가 성능·가성비 중심으로 모델을 선정하면서 개발사 국적·제재 여부를 평가 기준에 넣지 않았고, 이용 감소에도 GPU 증설을 추진했다는 점을 들어 야당 의원의 발언을 인용해 ‘보안 의식·예산 관리가 허술하다’는 비판 프레임을 강조한다(논조/관점).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339조원 규모 국가자산을 운용하는 KIC가 사내 AI에 중국산 모델을 도입하고, 미국 수출통제 대상 기관의 모델까지 활용했다는 점을 들어 보안 의식과 관리 체계가 허술하다는 문제의식을 부각한다. 또한 AI 이용률이 79% 감소했는데도 GPU를 3배 증설한 대목을 함께 제시하며 투자·운영의 타당성과 효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반면 KIC의 해명(업무 적합성 및 고도화 수요 고려)도 함께 전하며 논란의 쟁점을 구성한다.
출처 2개
이 이슈를 다룬 기사예요. 눌러서 원문을 확인해 보세요.
AI 생성 고지
- 각 언론사의 관점 요약은 AI가 원문을 분석해 생성했으며,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정확한 내용은 각 기사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AI 자동 생성 · 원문 충실성 검증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