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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여순사건 78주년에 "국가폭력 희생자 진상 규명·명예 회복 뒷받침"
여수·순천 10·19사건(여순사건) 78주년을 맞아 19일 전남 순천에서 합동추념식이 열리고, 정부는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 심사 및 명예회복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도 국가폭력 희생자에 대한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을 끝까지 뒷받침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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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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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더불어민주당이 여순사건 78주년을 맞아 국가폭력 희생자에 대한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을 끝까지 뒷받침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보도는 여순사건을 ‘국가 공권력에 의한 무고한 민간인 집단 희생’으로 규정하고, ‘반란’ 낙인 해소·미신고 희생자 발굴·진상조사보고서 완성·배상 제도 보완 필요성을 강조하는 민주당의 프레이밍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 및 관련 문건 표현을 연결해, 여순사건 진상 규명이 오늘의 민주주의와 내란 극복 과정과 맞닿아 있다는 관점을 부각했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여순사건 78주년 합동추념식을 계기로 정부가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 명예회복을 국정과제로 추진하며 심사·결정과 보고서 작성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추념식 일정·참석 규모·행사 구성과 행안부 장관 발언, 유족 측의 ‘역사적 재평가’ 촉구를 소개하고, 논조/관점에서는 국가폭력 희생자 추모와 정부의 후속 조치 이행(신속 심사, 보고서 작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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