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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37.3%…전주보다 2.1%p 상승[리얼미터]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10월 12~16일 전국 18세 이상 25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37.3%로 전주보다 2.1%p 상승한 것으로 19일 발표됐다. 부정 평가는 60.4%로 1.0%p 하락했고, ‘잘 모름’은 2.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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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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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리얼미터 조사 결과를 근거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전주 대비 2.1%p 상승해 37.3%로 ‘반등’했고, 부정평가는 60.4%로 1.0%p 하락했다는 수치를 중심으로 사실 전달형으로 보도한다. 지역·성별·연령·이념 성향별 등 세부 증감 폭을 나열해 ‘어디에서 올랐고 어디에서 내렸는지’ 변화 양상을 강조하며, 조사 방식(ARS), 표본오차·응답률 등 방법론 정보도 함께 제시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리얼미터 여론조사 수치를 중심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3주 만에 37.3%로 반등했고 부정평가는 하락했다는 결과를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동시에 리얼미터 분석을 인용해 강력범죄 대책과 주거·일자리·금융 등 민생정책 강조가 반등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주 후반 증시 급락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이 상승 폭을 일부 되돌렸다는 해석을 덧붙인다. 정당 지지도도 오차범위 내 접전 구도와 함께 민주당·국민의힘 변동 요인을 각각 안보 이슈 및 야당 갈등/정쟁 논란·당내 충돌 등으로 설명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SBS
SBS는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를 근거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37.3%로 전주 대비 2.1%p 상승하며 ‘3주 만에 반등’했다는 흐름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사실로는 긍·부정 평가 수치, 정당 지지도, 조사 방식·표본오차 등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강력범죄 대책과 민생 정책 강조가 반등에 기여했지만 주 후반 증시 급락 등 금융시장 불안이 상승폭을 일부 제한했다는 리얼미터의 해석을 함께 부각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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