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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102일 재복무' 추진에…"처음부터 다시 복무시켜라" 네티즌 분통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기간 중 약 430일의 출근일 가운데 102일을 정당한 사유 없이 이탈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항소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병무청은 형 확정에 따라 무단 결근한 102일에 대한 재복무 절차 진행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재복무 장소와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재복무 방식과 형평성 등을 두고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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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동아일보
- SBS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 무단결근으로 병역법 위반 유죄(징역 1년·집행유예 2년)가 확정됐고, 병무청이 결근 기간에 대한 재복무 절차를 검토 중이라는 사실을 전한다. 동시에 온라인 커뮤니티·SNS에서 ‘빠진 날만 채우는 건 형평성에 어긋나며 처음부터 다시 복무해야 한다’는 비판과 ‘연예인 특혜’ 의혹, 향후 연예계 복귀에 대한 냉담론이 확산되고 있음을 강조하는 여론 중심 프레이밍으로 보도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송민호의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 무단이탈이 적발돼 병무청이 재복무 절차를 검토 중이라는 사실관계를 전한 뒤, 온라인 여론의 분노와 ‘처음부터 다시 복무시켜야 한다’는 요구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특히 전체 복무일의 4분의 1에 가까운 결근, 2024년 7월의 집중적 무단이탈 등 수치를 강조하며 형평성 문제와 ‘연예인 특혜’ 의혹 프레임을 부각한다. 또한 향후 연예계 복귀에 대한 냉담한 반응과 활동 중단 요구까지 소개해 비판적 여론의 확산을 강조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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