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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안면인증 정보·CCTV 비번까지 노출…은폐 의혹에 "추가 확인 후 신고" (종합)

한국전력에서 해외 클라우드 웹페이지를 통해 직원 2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노출된 사고와 관련해, 직원 408명의 안면인증 정보와 CCTV 1만4957개의 접속 정보(ID·비밀번호 등)까지 포함됐다는 국회 자료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전은 초기 확인분을 먼저 안내한 뒤 추가 유출 사실을 확인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와 개별 통지 등 법적 절차를 진행했다며 은폐 의혹을 부인했고, CCTV 비밀번호 전량 변경 등 후속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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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뉴시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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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한전 직원 2만4000여 명 개인정보 노출에 더해 안면인증 정보와 CCTV 비밀번호까지 해외 클라우드 웹페이지에 포함됐다는 국회 자료 분석과 ‘은폐 의혹’ 제기를 중심으로, 사고의 범위·심각성이 당초 발표보다 크다는 점을 부각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윤재옥 의원의 ‘예고된 인재’·전수조사 및 재발방지 대책 촉구 발언을 비중 있게 전하며 한전의 보안관리 부실과 발표 과정의 문제를 비판적으로 프레이밍한다(논조/관점). 한전의 ‘추가 확인 후 신고·법적 조치 준수로 은폐 아니다’라는 반박과 후속조치도 함께 실어 공방 구도를 구성한다(사실 보도).

    한전 안면인증 정보·CCTV 비번까지 노출…은폐 의혹에 "추가 확인 후 신고" (종합)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한전에서 직원 개인정보뿐 아니라 안면인증 정보와 CCTV IP·ID·비밀번호 등 핵심 보안정보까지 대량 유출됐다고 전하며, 한전이 앞서 ‘민감정보 노출 없다’고 한 발표와 배치된다는 점을 사실로 제시한다. 논조는 한전이 유출 범위와 심각성을 축소·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에 초점을 맞추고, 내부 감사에서 반복 지적된 보안 관리 소홀과 ‘예고된 인재’라는 야당(국민의힘) 비판을 인용해 책임론을 강조한다.

    [단독]“민감정보 노출 없다”더니…한전 ‘안면인증·CCTV’까지 다 털리고 입꾹닫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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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한전 안면인증 정보·CCTV 비번까지 노출…은폐 의혹에 "추가 확인 후 신고" (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단독]“민감정보 노출 없다”더니…한전 ‘안면인증·CCTV’까지 다 털리고 입꾹닫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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