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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20대로 돌아가면 무조건 창업…인류 난제 풀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6에 출연해 ‘AI와 새로운 자본주의 그리고 청년’을 주제로 강연하고 청년들과 질의응답을 했다. 그는 20대로 돌아간다면 창업에 도전해 한국이나 인류가 직면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으며, AI 시대에는 졸업장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한 경험 등 AI가 하기 어려운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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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경향신문
- 동아일보
- 한국경제
각 언론사의 관점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EBS 강연에서 청년들에게 AI 시대에는 졸업장보다 문제 해결 경험이 중요하며, 20대로 돌아가면 인류 난제 해결을 목표로 창업에 도전하겠다고 말한 내용을 중심으로 전달한다(물·탄소·식량 문제, 일자리·노동 개념 변화, 필요한 역량 제시 등). 논조는 그의 발언을 ‘사회문제 해결형 창업’과 ‘AI 시대 대비’ 메시지로 묶어 긍정적으로 조명하며, 사회성과 인센티브 실험과 한일 경제협력 제안 등 구상을 함께 소개하는 방식으로 프레이밍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EBS 강연 내용을 중심으로, AI 시대 리더십과 청년 역량을 ‘AI가 못 하는 일(문제 정의·해결, 공감, 적응)’에 초점을 맞춰 전달한다. 사실로는 최 회장이 20대로 돌아가면 창업해 인류·사회 난제를 풀겠다고 말했고, AI가 노동·직업 개념을 바꿀 수 있으며 청년에게 생각하는 힘·공감 능력·적응력과 문제 해결 경험이 중요하다고 제시했다는 점을 전한다. 논조/관점은 AI 시대 변화 속에서 청년들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과 창업·문제해결 지향 메시지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구성돼 있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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