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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파리서 호떡·호빵 알린다…정인호 대표 직접 나서
삼립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 식품박람회 ‘시알 파리(SIAL Paris) 2026’에 참가해 호떡·호빵·약과 등 한국 디저트를 선보이며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인호 대표가 현장을 방문해 해외 바이어들과 소통하며 제품을 직접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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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삼립의 ‘시알 파리 2026’ 참가 소식을 중심으로, 호떡·호빵·약과 등 K-디저트를 해외에 알리고 수출·유통 채널을 확대하려는 기업 행보를 소개한다(정인호 대표의 현장 방문, 단독 부스 운영, 약 40종 전시, 혁신 셀렉션 선정 등 사실을 나열). 논조는 박람회 참가와 ‘SIAL Innovation Selection’ 선정, 전통 민화 콘셉트 부스 등을 성과·경쟁력 프레임으로 강조하며 글로벌 바이어 네트워크 강화와 신규 수출 기회 발굴에 초점을 맞춘다.
한국경제
기사는 삼립이 ‘시알 파리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하고 정인호 대표가 바이어를 직접 만나 제품을 소개하는 등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섰다는 사실을 전한다. 논조는 내수 의존도가 높고 해외 매출 비중이 낮으며 최근 실적이 악화된 상황을 배경으로, K디저트 인기를 활용해 수출 기반을 넓혀야 한다는 ‘성장 동력 확보’ 관점에서 박람회 참가와 혁신 제품 선정(시알 이노베이션 셀렉션)을 전략적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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