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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21일부터 국산 양주 '캪틴큐' 판매 개시

세븐일레븐은 11년 만에 재출시되는 국산 양주 ‘캪틴큐’ 360mL 제품을 이달 21일부터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판매 가격은 9,900원이며, 31일까지 우리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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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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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세븐일레븐이 21일부터 국산 양주 ‘캪틴큐’(360㎖, 9천900원)를 판매하고 우리카드 결제 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는 유통·상품 출시 소식을 중심으로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은 캪틴큐의 과거 흥행과 ‘전설의 술’·뉴트로 관심, 검색량·기획세트 완판 등 수요 지표를 제시해 재출시 기대감과 시장 반응을 강조하는 홍보성 프레이밍에 가깝다.

    세븐일레븐, 21일부터 국산 양주 '캪틴큐' 판매 개시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세븐일레븐의 ‘캪틴큐’ 재출시를 1980년대 인기 양주의 ‘추억 소환’과 젊은 세대의 관심 확산이라는 흐름 속에서 소개하며, 가격(9900원)·할인·판매 채널 등 출시 정보를 중심으로 전달한다. 동시에 과거 판매 기록, ‘숙취가 없는 술’ 같은 별명, 한정판 패키지 조기 품절과 앱 검색량 등 수치를 제시해 소비자 반응과 흥행 기대를 강조한다. 고물가 속 2만원 이하 양주 수요 증가와 편의점 주류 매출 성장 데이터를 덧붙여 ‘가성비 양주’ 트렌드에 부합하는 상품이라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추억의 양주 ‘캪틴큐’ 편의점서 9900원에 판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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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세븐일레븐, 21일부터 국산 양주 '캪틴큐' 판매 개시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추억의 양주 ‘캪틴큐’ 편의점서 9900원에 판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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