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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저신용자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 0.3%p 추가 인하
신한은행은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고 민간 중금리대출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16일부터 중금리대출 대상 신용대출 상품 금리를 0.3%포인트 추가 인하했다. 이번 인하 대상은 외부 신용평점(NICE 또는 KCB) 하위 50%에 해당하는 중·저신용 고객이며, 해당 상품은 기존에 최고금리를 연 6.9%로 제한해 운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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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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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신한은행이 중·저신용자(외부 신용평점 하위 50%)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와 민간 중금리대출 공급 확대를 위해 중금리대출 금리를 0.3%p 추가 인하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최고금리 연 6.9% 상한, 산출금리에서 0.3%p를 먼저 낮춘 뒤 상한을 적용하는 방식, 비대면 상품 적용 및 시행일 이후 신규 심사 접수 필요 등 적용 조건과 예외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실무적 프레이밍을 취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신한은행이 중·저신용자(외부 신용평점 하위 50%)를 대상으로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를 0.3%p 추가 인하했다는 사실과 적용 방식(산출금리에서 0.3%p 인하 후 최고 연 6.9% 상한 적용, 비대면 포함, 시행일 이후 신규 심사 접수 필요)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이번 조치를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와 민간 중금리대출 공급 확대를 위한 정책적·지원적 조치로 프레이밍하며, 구체적 예시를 들어 실질 효과와 한계를 설명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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