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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냉장고 한 대 값인데"…500만원 넘은 아이폰 예약판매 시작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소개된 ‘아이폰 듀오’의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보도에 따르면 가격이 300만~최대 500만 원대로 알려졌으며, 예약 시작 직후 품절이 이어져 일부는 내년 1월 말 배송 안내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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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한국경제는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의 국내 사전판매를 전하며, 최상위 모델이 509만원으로 ‘냉장고 한 대 값’에 비견될 만큼 가격이 핵심 이슈라는 관점에서 보도한다. 사실로는 가격·출시 일정·사양(화면 크기, 두께/무게, 내구·방수, iOS 기능, 칩·배터리·카메라)과 초기 물량이 적을 수 있다는 유통업계 전언, 출하량 전망치를 제시하고, 논조로는 ‘태블릿+스마트폰 수준’의 고가에도 소비자 수요가 얼마나 형성될지와 초반 품귀 가능성에 관심을 집중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SBS
SBS는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최대 509만 원의 고가에도 한국·미국에서 사전예약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배송이 내년 1월까지 밀렸다는 ‘품절·배송지연’ 현상을 중심으로 사실을 전한다. 이를 통해 예약 수요가 이례적으로 강하다는 애플의 입장과 함께, 고가에도 초기 흥행 조짐이 나타난다는 관점으로 사건을 프레이밍한다. 동시에 출시 당일 오프라인 재고 확보 여부는 애플이 밝히지 않았다는 불확실성도 덧붙인다.
[자막뉴스] '최대 500만 원' 아이폰 듀오 흥행조짐? 예약 첫날부터 "내년 1월말 배송"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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