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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부천 순직 소방관 마음 아파…추미애, '재정 빨대' 망언 죄책감 없나"

경기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던 소방관이 끝내 순직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애도를 표하며 소방 안전 지원과 예산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다. 장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비판했고, 추 지사는 해당 발언이 의도와 다르게 전달됐다며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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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장동혁 "부천 순직 소방관 마음 아파…추미애, '재정 빨대' 망언 죄책감 없나" (새 창에서 열림)
  2. 경향신문여·야, 부천 순직 소방관 조문 행렬···추미애 사과에 야당 “끝까지 오만”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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