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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부천 순직 소방관 마음 아파…추미애, '재정 빨대' 망언 죄책감 없나"
경기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던 소방관이 끝내 순직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애도를 표하며 소방 안전 지원과 예산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다. 장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비판했고, 추 지사는 해당 발언이 의도와 다르게 전달됐다며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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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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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관이 순직한 사건을 전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애도를 표하고 소방 안전·예산 지원 강화를 촉구한 발언을 중심으로 보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 빨대’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며 사과·죄책감 부재를 비판하고, ‘예산 핑퐁’ 구조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야당의 공세 프레임을 부각한다(논조/관점).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논란을 중심으로, 추 지사가 순직 소방관 조문 뒤 해당 발언이 ‘의도와 다르게 전달됐다’며 ‘깊은 유감’으로 공식 사과한 사실을 전달한다. 또한 전날 즉답을 피한 이유를 ‘현장 분위기상 부적절’했다고 설명하며 사과 의사가 없었던 것은 아니라는 해명을 함께 전해, 논란 수습과 해명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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