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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최고가격 ‘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유지

정부는 17일 0시부터 4주간 적용되는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현행 수준으로 동결했다. 이에 따라 정유사 공급가격 기준 최고가는 휘발유 L당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으로 유지된다. 산업통상부는 서민 물가 부담과 석유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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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조선일보
  • 동아일보
  • 경향신문
  • SBS
  • 한겨레

출처 5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정부가 서민 물가 부담과 석유 수급 상황을 고려해 향후 4주간 석유 최고가격(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등)을 현행 수준으로 동결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이란·후티 공격 등 중동 긴장과 국제유가 고공행진을 배경으로 에너지 물가 상승이 지속돼 국민 부담이 여전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최고가격제가 ‘민생 안정’ 수단이라는 정부 설명을 부각한다. 아울러 정유업계의 수출 제한 완화 요구와 정부의 수출 물량 관리·원유 도입 확보 입장을 함께 소개해 수급 안정과 업계 이해관계 조율 프레임으로 다룬다.

    석유 최고가격 ‘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유지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중동 군사적 긴장 고조에도 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4주간 동결해 휘발유·경유·등유 공급가 상한이 유지된다는 결정을 중심으로 전한다(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 동시에 정부가 원유 도입량을 충분히 확보해 국내 수급에 문제가 없다는 설명과, 소비 감소로 정유업계가 수출 제한 완화를 요구하자 정부가 수급에 차질 없는 범위에서 완화 검토에 나섰다는 흐름을 강조한다.

    정부, 석유 최고가격 4주간 동결…휘발유 공급가 1784원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웃도는 고공행진과 중동 군사적 긴장(호르무즈 해협 공격, 후티 반군 공격 등)을 배경으로, 정부가 에너지 물가 부담을 이유로 석유 최고가격(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등유 1380원)을 4주간 동결했다고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국제유가·국내 최고가격 수치와 산업부 발표를 제시하고, 논조/관점에서는 ‘고유가로 인한 국민·서민 부담 완화’라는 정부 조치의 취지를 강조하면서도 석유류 물가 상승(전년 대비 14.8%)과 소비 감소로 정유업계가 수출 제한 완화를 요구하는 업계 측 압박도 함께 부각한다.

    국제유가 100달러대 고공행진에도…정부, 석유 최고가격 동결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을 4주 추가 동결한 결정을 중심으로, 국제유가가 100달러대 고유가임에도 서민 물가 부담과 수급 상황을 고려한 조치라는 정부 설명을 비중 있게 전합니다(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유지 등 수치 제시). 동시에 중동 긴장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에너지 물가 부담 확대(석유류 물가 전년 대비 14.8% 상승) 같은 배경을 덧붙이며 동결의 필요성을 맥락화합니다. 다만 가격 통제로 유류 소비가 늘었다는 지적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산업부의 ‘추석 수요·할인 영향’ 반박을 함께 실어 논란을 균형 있게 정리합니다.

    석유 최고가격 4주 더 동결…100달러대 고유가에도 물가 고려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웃도는 상황에서 정부가 물가 부담을 고려해 석유제품 최고가격(정유사 공급가 상한)을 넉 달째 동결했다는 점을 사실로 전하며, 중동 긴장 등으로 고유가·물가 압력이 지속된다는 맥락을 강조한다. 또한 최고가격제 이후 국내 판매량 감소로 정유업계가 수출제한 완화를 요구하는 가운데, 정부가 국내 공급 차질 우려 때문에 수출 물량을 관리·협의하겠다는 ‘수급 안정’ 프레임을 부각한다.

    석유 최고가격 넉 달째 유지…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새 창에서 열림)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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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선일보석유 최고가격 ‘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유지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정부, 석유 최고가격 4주간 동결…휘발유 공급가 1784원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국제유가 100달러대 고공행진에도…정부, 석유 최고가격 동결 (새 창에서 열림)
  4. SBS석유 최고가격 4주 더 동결…100달러대 고유가에도 물가 고려 (새 창에서 열림)
  5. 한겨레석유 최고가격 넉 달째 유지…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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