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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 발언하는 김민석 대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 등에서 스토킹·교제폭력·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근절을 위한 당 차원의 특별위원회 발족과 제도 개선 추진 방침을 밝혔다. 또한 조희대 대법원장과 관련해 사퇴 요구 이유를 정리해가며, 탄핵을 포함한 대응 방안을 모든 방법과 경로를 열어두고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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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서울신문
  • 파이낸셜뉴스
  • 한겨레
  • 동아일보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장면을 사진과 함께 전달하는 사실 중심의 포토 기사로 보도한다. 기사 내용은 발언의 맥락이나 평가 없이 ‘언제·어디서·무엇을 했는지’(1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만을 간단히 제시하며, 특정 쟁점이나 갈등 프레이밍을 강조하지 않는다.

    최고위 발언하는 김민석 대표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스토킹·교제폭력·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근절을 위해 당 차원의 특별위원회 발족과 제도 개선 추진을 발표한 사실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관계성 범죄로 인한 여성 피해를 ‘끝내야 할 현실’로 규정한 김 대표의 문제의식과, 전수조사·가정폭력처벌법 개정·피해자 보호 강화 등 구체적 후속조치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또한 검찰개혁·수사권 조정 과정에서 수사 부실이나 피해가 없도록 경찰 수사역량 강화와 수사 지연 견제를 챙기겠다는 발언을 함께 부각한다.

    [현장영상] 김민석 "관계성 범죄 대책 특위 발족"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논란을 근거로 탄핵 추진을 포함해 ‘모든 방법과 경로’를 올려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민주당이 대응 수위를 높여가는 흐름을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김건희 여사 구속 연장 문제를 두고 김 대표가 대법원을 ‘이재명엔 번개, 김건희엔 거북이’로 대비시키며 신속·엄정한 결정을 압박하는 프레이밍을 부각해, 사법부의 형평성과 태도 문제를 쟁점으로 제시한다(논조/관점).

    김민석 “조희대 탄핵, 모든 방법과 경로 올려놓고 논의하기 시작”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며 탄핵 추진을 ‘공식화’하고, 사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유를 정리해 논의를 시작했다고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사실 보도). 동시에 민주당이 그간 여론 역풍을 우려해 신중했으나 업무추진비 의혹 등을 계기로 본격 검토로 선회했다는 흐름과, 김 대표가 ‘이재명엔 번개·김건희엔 거북이’ 등 표현으로 대법원의 처리 속도·태도를 대비시키며 압박하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논조/관점).

    김민석 “조희대 탄핵 ‘ㅌ’자 이미 나와…모든 방법 논의 시작”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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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신문최고위 발언하는 김민석 대표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현장영상] 김민석 "관계성 범죄 대책 특위 발족"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김민석 “조희대 탄핵, 모든 방법과 경로 올려놓고 논의하기 시작” (새 창에서 열림)
  4. 동아일보김민석 “조희대 탄핵 ‘ㅌ’자 이미 나와…모든 방법 논의 시작”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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