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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총장포럼·관훈클럽 협약…대학교육과 현장 저널리즘 연계

서울총장포럼과 관훈클럽은 15일 대학교육과 현장 저널리즘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 교육과 언론 현장의 협력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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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서울총장포럼과 관훈클럽이 대학 교육과 현장 저널리즘 연계를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내년부터 관훈클럽 회원들이 서울 소재 39개 대학에서 정규 강의·특강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다고 전한다. 또한 관훈클럽의 ‘관훈 저널리스트 교수단’ 구성과 강사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학의 강사 선정·요청 절차 등 협약의 실행 방식과 기대되는 협력 구조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데 초점을 둔다.

    서울총장포럼·관훈클럽 협약…대학교육과 현장 저널리즘 연계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서울총장포럼과 관훈클럽이 대학 교육과 현장 저널리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는 사실을 전한다. 내년부터 관훈클럽 회원들이 39개 대학에서 취재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규 강의·특강을 할 수 있게 되는 점을 핵심 성과로 강조하며, 산학(현장)-교육 협력 확대라는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소개한다.

    [플라자] 서울총장포럼·관훈클럽 업무협약 체결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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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서울총장포럼·관훈클럽 협약…대학교육과 현장 저널리즘 연계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플라자] 서울총장포럼·관훈클럽 업무협약 체결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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