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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돈 찾아가세요”… ‘네카토’ 페이 3사, 매년 선불금 잔액 안내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 3개사가 1~2년간 사용되지 않은 선불충전금 잔액을 이용자에게 매년 안내하도록 하고, 19일부터 잔액 알림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알림을 받은 뒤 해당 잔액을 은행 계좌로 간편하게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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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가 장기간 미사용 선불충전금 잔액을 이용자에게 알리고 즉시 환급까지 가능하게 하는 제도를 19일부터 시행한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잊힌 돈’과 ‘알림 공백’(유효기간이 길거나 없어 장기간 통지 의무가 없던 구조)을 문제로 짚으며, 당국과 3사의 자율 도입이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는 조치라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동시에 공식 채널 외 문자·이메일 등으로 계좌정보를 요구하는 사기 가능성에 대한 금융당국 경고도 함께 부각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가 장기 미사용 선불 잔액을 정기적으로 안내하고 환급 절차를 쉽게 만드는 조치를 금융당국 발표와 함께 전달한다(사실). 동시에 ‘충전 후 잔액을 잊고 방치하는 이용자가 많다’는 지적을 배경으로, 잠든 돈을 찾아주고 환급을 촉진하는 소비자 편익·보호 관점에서 이번 조치를 의미 있게 부각한다(논조/관점).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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