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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靑 비서실장, 첫 지시로 "익명 쓴소리 제안 창구 설치하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은 15일 첫 지시로 청와대 비서실장실에 직급과 관계없이 익명으로 쓴소리를 제안할 수 있는 창구를 설치하라고 했다. 그는 청와대가 국민의 경고를 가장 먼저, 가장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부처 실무자와 외부 전문가의 의견도 함께 듣는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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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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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이 첫 지시로 비서실장실에 ‘익명 쓴소리 제안 창구’를 설치하고, 부처 실무자·외부 전문가의 비판적 의견까지 듣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청와대가 국민의 경고를 가장 먼저·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임 실장의 발언을 전면에 배치해, 소통·경청과 민생 성과 의지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임광현 靑 비서실장, 첫 지시로 "익명 쓴소리 제안 창구 설치하라"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이 첫 지시로 비서실장실에 ‘익명 제안 창구’를 설치해 직급과 무관하게 쓴소리를 듣겠다고 한 조치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청와대가 ‘국민의 경고를 가장 먼저, 가장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발언과, 부처 실무자·외부 전문가 의견까지 수렴해 민생 성과로 이어가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소통·경청’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실에 익명 제안 창구 설치” 첫 지시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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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임광현 靑 비서실장, 첫 지시로 "익명 쓴소리 제안 창구 설치하라"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실에 익명 제안 창구 설치” 첫 지시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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