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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중견기업 주도 10대 기술 개발 추진…과제당 최대 1000억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월드클래스 10대 날개 프로젝트’ 과제 기획·발굴을 위한 원탁회의 출범식을 열고, 중견기업 주도의 시스템 단위 초격차 기술개발 과제 10개를 발굴·지원하는 계획을 밝혔다. 정부는 발굴 과제에 대해 기술개발부터 상용화·해외진출까지 과제당 최대 5년간 1000억원 규모로 지원할 방침이며, 올해 말까지 10대 후보 과제 발굴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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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는 산업통상부가 중견기업 주도의 ‘월드클래스 10대 날개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 유망 분야의 시스템 단위 초격차 기술을 발굴·지원하고, 과제당 최대 5년 1000억원 규모로 R&D부터 특허·표준·상용화·해외진출까지 지원한다는 정부 발표와 추진 절차(원탁회의 출범, 연말 후보 과제 발굴, 2027~2029년 단계 지원)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논조는 중견기업이 시스템 기술과 공급망을 주도하는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중소→중견→대기업’ 성장사다리를 복원하고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중핵기업’으로 키우겠다는 정책 목표를 긍정적으로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파이낸셜뉴스
사실관계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중견기업 주도의 ‘월드클래스 10대 날개 프로젝트’를 출범시키고, 시스템 단위 초격차 기술개발 과제 10개를 발굴해 과제당 최대 5년 1000억원 지원을 추진하며 연말 후보 과제 확정 및 2027~2029년 단계적 지원 일정을 제시했다고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를 ‘중견기업을 키울’ 정책으로 긍정적으로 프레이밍하며, 전 가치사슬을 아우르는 대형 과제 발굴과 R&D부터 특허·표준·판로·인증·해외진출까지 패키지 지원을 강조한다. 또한 중견기업의 글로벌 중핵기업 성장과 ‘성장사다리 복원’이라는 정부 메시지를 중심에 두되, 실제 사업 규모가 예산 협의에 달렸다는 단서를 덧붙인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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