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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버리자 너도나도"…쓰레기장 된 광안리 식당 앞
부산 광안리의 한 식당 출입구 주변에 음료 용기·페트병·캔 등 쓰레기가 쌓인 사진이 SNS에 올라오며 논란이 됐다. 게시물과 댓글에서는 주말 저녁 이후 행인들의 무단투기로 식당 앞이 반복적으로 어지럽혀진다는 주장과 함께 비판 여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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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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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부산 광안리 식당 앞에 행인들이 버린 음료 용기·캔 등 쓰레기가 쌓인 사진이 SNS에 공유되며 공분이 일었다는 사실과, 자영업자·네티즌들의 무단투기 피해 경험담이 이어졌다는 반응을 전한다. 논조는 ‘한 사람이 버리면 너도나도 따라 버린다’는 집단적 무질서 프레이밍으로 시민의식 부재를 비판하고, 무단투기 시 과태료(최대 100만원) 부과 가능성을 덧붙여 경각심을 강조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부산 광안리 식당 앞이 행인들이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로 어지럽혀졌다는 SNS 사진 공개를 전하며, 이를 ‘공분’과 ‘비판’이 확산된 사건으로 사실 전달한다. 논조는 ‘사장님이 불쌍하다’는 게시글과 누리꾼 반응을 중심으로 시민의식 부재와 ‘한 명이 버리면 따라 버리는’ 군중 심리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동시에 쓰레기통 설치 필요 의견도 소개하고, 무단투기 시 과태료(최대 100만원) 등 법적 제재를 덧붙여 경각심을 환기한다.
"사장님 불쌍하다"…광안리 식당 앞, 한명이 버리자 우르르 '쓰레기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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