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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일본인 사망 '캡슐호텔 화재' 호스텔 관리자 송치
경찰은 올해 3월 서울 중구 소공동의 캡슐호텔(호스텔)에서 발생한 화재로 일본인 관광객이 사망한 사건을 수사한 뒤, 호스텔 관리자 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해당 화재는 외국인 사망자가 발생한 사고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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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서울 중구 캡슐호텔 화재로 일본인 관광객이 사망한 사건에서 경찰이 호스텔 관리자 1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는 수사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는 중립적이며, 피해 규모(외국인 10명 부상·일본인 50대 여성 사망)와 함께 당시 스프링클러 미설치 사실을 언급해 안전설비 미비 가능성을 주요 맥락으로 제시한다.
한겨레
한겨레는 서울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로 일본인 관광객이 사망한 사건을 경찰 수사 결과 중심으로 전하며, 방화 등 범죄 혐의는 없고 화재 원인은 불분명하다고 사실관계를 정리한다. 동시에 사망·부상 발생의 책임을 ‘투숙객 안전 관리 미흡’에 두고, 호텔 관리자가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송치된 점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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