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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점서 증권계좌 개설하면 수수료 10배?…금감원, 황당한 영업관행 손질

금융감독원은 일부 증권사가 영업점에서 개설한 증권·연금저축펀드 계좌에 온라인 개설 계좌보다 훨씬 높은 매매수수료를 부과하는 관행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투자자가 영업점에서 신규 계좌를 개설하더라도 관리계좌 지정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수수료 부담을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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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조선일보
  • 한겨레
  • 경향신문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금감원이 영업점에서 증권계좌를 만들면 자동으로 ‘관리계좌’로 지정돼 온라인 대비 최대 10배 수준의 높은 매매수수료를 부담하게 되는 관행을 ‘황당한 영업관행’으로 문제화하며, 이를 바로잡는 개선책을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금감원이 영업점에서도 관리계좌 지정 여부를 투자자가 선택하도록 하고, 수수료·서비스 차이를 비교 안내하도록 약관 개정 및 이행 점검(내년 1분기 목표)을 추진한다고 설명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소비자 부담을 키운 증권사의 수수료 차등 부과를 불합리한 관행으로 프레이밍하고, 감독당국의 개입을 소비자 보호 차원의 정비로 강조한다.

    영업점서 증권계좌 개설하면 수수료 10배?…금감원, 황당한 영업관행 손질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일부 증권사가 영업점에서 계좌를 만들면 자동으로 ‘관리계좌’로 지정해, 같은 온라인 거래를 하더라도 온라인 개설 계좌보다 훨씬 높은 매매수수료를 부과하는 관행이 있었다는 금감원 점검 결과(최대 13.6배 사례)를 사실로 전한다. 논조는 이러한 수수료 차이가 충분히 안내되지 않았다는 점을 ‘황당한 영업관행’으로 문제화하며, 금감원이 계좌 개설 단계에서 수수료·서비스 안내를 강화하고 투자자가 관리계좌 지정 여부를 선택하도록 개선하는 조치를 강조한다.

    증권사 영업점서 계좌 열면 수수료 더 비싸…13.6배 사례도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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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선일보영업점서 증권계좌 개설하면 수수료 10배?…금감원, 황당한 영업관행 손질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증권사 영업점서 계좌 열면 수수료 더 비싸…13.6배 사례도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같은 MTS 거래인데 영업점서 계좌 만들었다고 수수료 13배…금감원 ‘제동’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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