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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수주 반등에도 민간 부진…8월 건설수주 8% 감소
올해 8월 국내 건설수주가 공공 부문의 수주가 반등했음에도 민간 부문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전년 대비 8% 감소했다. 이에 따라 건설수주는 3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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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국건설산업연구원 통계를 근거로 8월 건설수주가 공공 발주 증가에도 민간(특히 토목·비주택) 부진으로 3개월 연속 감소했고, 고용 감소·주택 부문 부진·공사비 상승 등으로 침체가 장기화하는 흐름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공공 물량 반등을 제한적 긍정 요인으로 언급하되, 민간 위축과 원가 부담, 기업 체감경기 부진 및 대기업-중소기업 간 격차 확대를 핵심 문제로 강조하는 ‘경기 부진/양극화’ 프레이밍이다.
SBS
SBS는 8월 건설수주가 공공 발주 반등에도 민간 부진으로 전년 대비 8.1% 감소하며 3개월 연속 하락했고,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흐름을 수치로 제시한다(수주·기성·고용·공사비·기업심리지표). 논조는 공공 증가(대규모 도로공사)보다 민간 토목·비주택 부진, 주거용 기성 감소, 28개월 연속 고용 감소, 공사비 상승과 기업 체감경기 부진, 대기업-중소기업 격차 확대를 강조해 전반적 업황 악화를 부각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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