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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온라인 단체 예약 도입…최소 10명·최대 30명
서울시와 ㈜한강버스는 평일 한강버스 단체 이용객을 위한 온라인 단체 예약 시범 서비스를 19일 오전 10시부터 마곡·잠실 선착장에서 시작한다. 단체는 네이버 지도·플레이스를 통해 이용 날짜와 회차, 인원(최소 10명·최대 30명)을 선택해 요금을 사전 결제하고, 실제 탑승은 20일부터 가능하다. 시는 시범 운영 결과와 이용객 반응을 바탕으로 서비스 지속 여부와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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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SBS
-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서울시와 ㈜한강버스가 평일 단체 이용객(기업·학교·기관 등)을 위해 마곡·잠실 선착장에서 온라인 단체 예약 시범 서비스를 도입한다는 사실을 예약 시작·탑승 가능일, 예약 인원(최소 10명~최대 30명), 예약·환불 기한, 요금·절차 등 운영 정보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기존 현장 선착순 탑승으로 인한 단체 이용 불편과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사전 예약 도입이 편의 개선과 운영 효율(인력 배치, 수요 확보)에 도움이 된다는 서울시·운영사 설명을 강조하는 안내형 보도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서울시가 한강버스의 단체 탑승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9일부터 마곡·잠실 선착장에서 평일 한정 온라인 단체예약을 시범 도입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예약 방법(네이버 지도/플레이스, 사전결제), 인원 기준(10~30명), 환불·탑승 절차 등 운영 정보를 상세히 전달한다. 논조는 제도 도입 배경(사전 확정 어려움, 도입 요구 지속)과 기대효과(수요 확보, 승선 관리·인력 배치 등 운영 효율화, 확대 검토)를 서울시·운영사 설명과 인용을 통해 긍정적·실무적으로 소개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SBS
SBS는 서울시가 한강버스의 기존 현장 선착순 탑승 방식에서 발생한 단체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곡·잠실 선착장에서 평일 한정 온라인 단체예약을 시범 도입한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보도는 네이버 지도/플레이스를 통한 예약·사전결제, 최소 10명~최대 30명, 환불 기한 등 운영 규칙과 절차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운영 효율화와 향후 확대 검토라는 서울시·운영사의 기대를 강조하는 관점이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서울시가 한강버스에 온라인 단체예약(최소 10명~최대 30명)을 19일부터 마곡·잠실 선착장에서 평일 시범 운영한다는 사실을 전달한다. 동시에 기존 현장 선착순 탑승 방식으로 단체가 매진 등으로 함께 타기 어려웠던 ‘불편’이 있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는 점을 강조하며 예약 절차·기한 등 이용 정보를 상세히 안내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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