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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병도 "중수청 초대 리더십 절실…김지용, 소신·비전 제시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새 형사사법체계 출범에 따른 수사 공백 방지와 제도 안착을 위해 초대 수장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김 후보자에게 수사 공정성·정치적 중립 유지, 조직 운영 방향, 수사 과정에서의 국민 권리 보장에 대한 소신과 비전을 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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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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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발언을 중심으로,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에 따른 ‘수사 공백 방지’와 제도 안착을 위해 초대 청장의 리더십이 중요하며 국회가 국민 눈높이에서 후보자 자질을 검증해야 한다는 입장을 사실 전달한다. 동시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특검법 발의와 SNS 언행을 두고 민주당이 ‘정쟁화’ ‘막말’ ‘집단적 기강해이’로 규정하며 국민의힘 지도부 책임을 강조하는 공세를 비중 있게 전해, 야당의 행태를 문제 삼는 프레임을 부각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의 발언을 중심으로,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의 논란성 언행을 ‘개인 일탈’이 아니라 지도부의 방조로 인한 ‘집단적 기강 해이’로 규정하며 지도부의 사과·시정 책임을 요구하는 관점을 전달한다. 동시에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국면에서 수사 공백 방지와 제도 안착을 위해 초대 수장의 리더십이 중요하다는 한 원내대표의 문제의식을 부각하고, 김지용 후보자에게 공정성·정치적 중립 및 조직 운영 비전 제시를 촉구하는 입장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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