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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동주택 중대하자 4년새 90% 감소…"품질관리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동주택 품질 개선 노력의 결과로 올해 균열·누수 등 중대하자 발생 건수가 4년 전보다 약 90% 감소했다고 밝혔다. LH는 품질관리 강화를 통해 하자 발생을 줄였다고 설명했으며, 이성훈 LH 사장은 경기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입주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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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LH 발표를 인용해 공동주택의 균열·누수 등 ‘중대하자’가 2022년 상반기 384건에서 올해 상반기 40건으로 약 90% 감소했다고 수치로 전달한다(사실). 동시에 입주 후 1년간 전체 하자 건수는 늘었고 주요 하자 공종도 제시하면서, LH가 이를 엄중히 인식해 공종별 맞춤 대책과 전 단계 품질관리 강화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중심으로 보도한다(논조/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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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LH 발표를 인용해 공동주택의 균열·누수 등 ‘중대하자’가 2022년 상반기 384건에서 올해 상반기 40건으로 약 90% 감소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입주 후 1년간 전체 하자 건수는 가구당 평균이 늘어난 점과 도배·창호 등 주요 하자 공종 분포를 함께 제시하며, LH가 이를 ‘엄중히 인식’하고 공종별 맞춤 대책과 전 단계 품질관리 강화를 추진한다는 설명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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