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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서비스산업 육성해 성장·민생 두마리 토끼 잡을 것"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4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및 경제관계장관회의(서비스산업발전 TF)를 주재하며 서비스산업 육성을 통해 성장과 민생을 함께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의 연내 제정을 국회에 요청하고, 중동 지역 긴장에 따른 유가·물가 동향을 점검하는 한편 관광권 협업, 전시산업 로드맵, AI·융복합 K-뷰티 지원 등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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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이형일 경제부총리가 서비스산업을 반도체와 함께 성장의 ‘제2·제3 주자’로 키워 성장과 민생을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서비스업의 일자리·지역경제·청년층 효과와 K-콘텐츠 등 고부가가치 분야를 강조해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의 연내 제정 필요, 양극화 완화 대책 추진, 유가·중동 긴장 대응 및 관광·전시·K-뷰티 등 세부 정책 목표를 함께 나열하며 정부의 정책 패키지와 추진 의지를 부각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논조/관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이형일 부총리의 발언을 중심으로 정부가 서비스산업 육성을 통해 ‘성장’과 ‘민생’을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정책 기조를 전달한다(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의 연내 제정 필요성, 서비스산업의 일자리·지역경제 기여 강조). 사실로는 IMF의 성장률 전망 상향(2.6%→3.3%)과 회의 주재 및 법안 요청 발언을 전하고, 논조/관점으로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 이은 ‘제2·제3의 성장동력’으로 서비스산업을 제시하며 K-콘텐츠 등 고부가 서비스의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프레이밍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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