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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10% 폭락해 '140만 닉스' 마감…삼전도 7.4%↓(종합2보)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가 장중 10% 넘게 급락해 144만원 선이 무너졌고, 정규장에서도 10%대 하락으로 140만원대에 마감했다. 같은 날 삼성전자도 7~8%대 하락하며 23만원 선이 깨지는 등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주가가 크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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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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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각각 7%대·10%대 급락한 사실을 수치와 장중 흐름, 시총 순위 변화 등으로 중심적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하락 배경으로는 뉴욕 반도체주 약세, 중국 CXMT의 차세대 D램 양산 계획 등 대외 악재와 함께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및 자사주 매입 종료·막바지에 따른 수급 공백을 주요 원인으로 제시하는 관점에서 사건을 설명한다(논조/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급락 및 코스피 하락, 사이드카 발동 등 시장 상황을 수치로 전하며 ‘중국 CXMT발 메모리 경쟁 격화 우려’가 국내 증시에 확산됐다는 점을 핵심 원인으로 제시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미국 증시의 반도체주 약세, CXMT의 기술 진전 발표, 미국 빅테크의 자체 AI 칩 확대 움직임을 부담 요인으로 연결해 반도체 업종 전반의 대외 변수 충격 프레임으로 해석한다(논조/관점).
SBS
SBS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급락을 수치(낙폭·장중 저점·외국인 순매도 규모)로 상세히 전하며, 시장 수급 악화와 외국인 투매가 하락을 키웠다는 흐름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뉴욕 반도체 지수 급락, 중국 CXMT의 차세대 D램 양산 계획, 자사주 매입 종료/막바지 등 이벤트와 외국인·기관·개인 매매 동향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악재(경쟁·해외 반도체 약세)+수급 공백’이 결합해 급락이 불가피했다는 원인 분석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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