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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유선협의…"대응 방안 논의"
한미일 외교당국은 12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13일 유선 협의를 열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전날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포착했으며, 일부는 900㎞ 이상 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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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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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한미일 외교당국이 유선협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는 외교부 발표와 합참의 탐지 내용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관점으로는 한미일이 미사일 발사 때마다 신속 공유 채널을 가동하는 ‘공조·대응’ 프레임을 강조하며, 이번 발사가 한국의 국산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 시험발사 공개 이후 이뤄져 ‘맞대응 성격의 무력시위’라는 평가가 나온다고 덧붙인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미일 외교당국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직후 유선 협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3국이 미사일 발사 때마다 신속한 정보·상황 평가 공유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과, 북한의 발사 규모·비행거리 및 북한 매체의 ‘전술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발표를 함께 제시해 사건을 ‘대응 공조’와 ‘상황 공유’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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