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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박진영, 마이크 잡을 때와 안 잡을 때 말 달라"…K-팝 행사 계약 비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글로벌 K-팝 행사 ‘패노메논’의 계약 구조가 국가 예산 투입은 지속되는데 국가가 수익·권리를 확보하지 못하는 불공정 계약이라고 지적하며,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의 발언이 국감장과 비공개 자리에서 달랐다고 주장했다. 배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계약 문제를 인정하고 시정에 나서 23일 국회 종합감사 전까지 재계약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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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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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배현진 의원이 글로벌 K-팝 행사 ‘패노메논’ 계약을 국가 예산만 지속 투입되고 수익·권리는 확보하지 못하는 ‘불공정 계약’으로 규정하며, 박진영 공동위원장이 국감 발언과 사석 발언이 다르다고 비판한 내용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계약의 ‘독소 조항’(기한 부재, 국가 권리·소득 부재)과 문체부의 직무유기·책임 방기, 상표권 출원 과정 등을 문제의 핵심으로 부각하고, 문체부가 불공정성을 인정해 재계약안을 마련하겠다고 한 흐름으로 사건을 ‘정부 책임 및 시정 필요’ 프레임에서 다룬다(논조/관점).

    배현진 "박진영, 마이크 잡을 때와 안 잡을 때 말 달라"…K-팝 행사 계약 비판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배현진 의원이 국감 및 라디오 발언을 통해 박진영 위원장의 ‘패노메논’ 관련 설명이 공개 발언과 비공개 대화에서 달랐다고 지적하고, 4개사가 손해를 본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계약에 기한이 없고 국가 예산만 지속 투입되며 국가 수익·권리가 없다는 점, 문체부의 직무유기·허술한 계약서 등 ‘특혜 의혹/불공정 계약’ 프레임을 강조하고, 책임 소재를 문체부 장관에게 돌리는 배 의원의 관점을 부각한다(논조/관점).

    배현진 "박진영, 4개사 손해본단 건 사실 아냐...마이크 있을 때 없을 때 말 달라"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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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파이낸셜뉴스배현진 "박진영, 4개사 손해본단 건 사실 아냐...마이크 있을 때 없을 때 말 달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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