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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명 이상이 찾았는데…"00 다녀감" 국중박 낙서 '눈살'

올해 관람객 500만명을 넘긴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벽면에서 ‘00 다녀감’ 등 문구와 하트·웃는 얼굴, 특정 중학교 이름 등이 포함된 낙서가 발견됐다. 박물관은 낙서가 지워지지 않아 12월 휴관일에 맞춰 전시실 벽면 전체 도색을 진행할 예정이며, 낙서 주체와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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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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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서울신문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 벽면에 ‘00 다녀감’ 등 낙서가 새겨진 사실과 복구 계획(12월 휴관일 전체 도색), 필기구 반입·단체관람 운영 실태, 인력 한계 등을 중심으로 사건 경위를 전달한다. 논조는 관람객 500만명·외국인 관광객 증가 속에서 낙서가 관람 예절 문제이자 시설 훼손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 단체 관람과 예절 교육·책임 소재(학교 측 협조 의사)로 프레이밍한다.

    500만명 이상이 찾았는데…"00 다녀감" 국중박 낙서 '눈살'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 벽면에 ‘00 다녀감’ 등 낙서가 곳곳에서 발견돼 문화재 공간이 훼손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관람객 예절 부재와 ‘무개념’ 행동을 문제로 부각한다. 동시에 낙서가 지워지지 않아 박물관이 12월 정기 휴관일에 전시실 전체 도색을 추진하고 안내·교육을 강화하겠다는 대응을 소개한다. 전반적으로 ‘대한민국 대표 문화 명소’가 일부 관람객의 비성숙한 시민의식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는 프레이밍으로 비판적 논조를 취한다.

    “해도 너무하네”… 관람객 500만명 찾은 국중박, 벽면마다 박힌 낙서 ‘눈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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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500만명 이상이 찾았는데…"00 다녀감" 국중박 낙서 '눈살' (새 창에서 열림)
  2. 서울신문“해도 너무하네”… 관람객 500만명 찾은 국중박, 벽면마다 박힌 낙서 ‘눈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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