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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권고' 대국민 사과 결정에 "늦었지만 다행"

국가인권위원회는 전원위원회에서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을 권고한 의결과 관련해 잘못을 인정하고 기관 명의로 대국민 사과하기로 의결했다. 다만 해당 의결의 ‘폐기’는 최종 안건에서 제외됐으며, 표결 결과는 찬성 6명·반대 4명이고 위원장은 기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인권위의 사과 결정을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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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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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민주당이 인권위의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에 대한 대국민 사과 결정을 두고 “늦었지만 다행”이라며, 사과만으로는 신뢰 회복이 어렵고 책임자 문책 및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압박하는 입장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해당 권고를 ‘내란범 비호’로 규정하며 인권 원칙이 훼손됐다는 민주당의 프레이밍을 비중 있게 소개하고, 인권위가 권력에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요구를 강조한다.

    與, 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권고' 대국민 사과 결정에 "늦었지만 다행"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인권위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 권고’ 결정을 ‘잘못’으로 인정하고 기관 명의로 대국민 사과를 의결한 과정을 중심으로, 의결 내용(폐기 문구 삭제 후 사과만 통과), 표결 구도, 안창호 위원장의 기권 및 발언 등을 사실관계로 상세히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해당 권고를 ‘잘못’으로 전제하고 사과 결정을 ‘반성’으로 규정하며, 안건 상정 지연과 그로 인한 내부 갈등을 부각해 인권위의 혼선과 책임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인권위, ‘尹방어권 보장 권고’ 대국민 사과하기로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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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與, 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권고' 대국민 사과 결정에 "늦었지만 다행"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인권위, ‘尹방어권 보장 권고’ 대국민 사과하기로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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