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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이재 명을 끊을 때"…與 "막말로 인간 도리 저버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SNS에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댓글을 남긴 것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표현을 막말로 규정하며 주 의원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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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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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주진우 의원의 SNS 댓글("이재 명을 끊을 때")을 둘러싼 논란을 중심으로, 주 의원의 해명(이재명 대통령 탄핵 주장 취지)과 더불어민주당의 강한 반발(막말 규정, 사과·사퇴 촉구, 윤리위 제소 검토)을 양측 발언 위주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댓글 내용과 이후 네티즌 반응, 주 의원의 해명 게시, 민주당의 공식 브리핑 내용을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논조/관점에서는 민주당이 해당 표현을 생명 위협을 연상시키는 발언으로 규정하며 ‘극우 막말’ 프레임으로 비판하는 점을 부각한다.
한겨레
한겨레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SNS에 “이재 명을 끊을 때”라고 적어 이재명 대통령의 ‘명을 끊자’는 뜻으로도 읽힐 수 있는 막말을 했다고 단독으로 전하며, 과거 정치테러 사례까지 상기해 발언의 위험성과 파장을 강조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유해진에게 “북한상”이라 한 이전 인신공격 발언과 연결해 반복되는 막말·인신공격 프레임으로 주 의원을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의원실이 질의에 답하지 않았다는 점을 덧붙여 책임 있는 해명을 촉구하는 논조를 취한다(관점/논조).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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