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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다음달 청와대 관저 이사 추진…취임후 1년5개월만 입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 달께 청와대 관저로 이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구체적인 이사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취임 이후 한남동 관저에서 지내왔고, 집무실은 지난해 12월 말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이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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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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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청와대 관계자 발언을 근거로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청와대 관저로 이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하며, 이사 시점이 취임 후 1년 5개월 만이라는 ‘지연’에 초점을 맞춘다. 사실관계로는 관저 공사 마무리, 이사 날짜 미확정, 집무실은 이미 청와대로 이전했으나 관저 보수 공사가 예상보다 길어졌다는 경과를 정리한다. 논조/관점은 비판보다는 일정 지연과 이전 과정(한남동 관저 거주→집무실 이전→관저 공사 장기화)을 설명하는 행정·절차 중심의 프레이밍이다.

    이 대통령, 다음달 청와대 관저 이사 추진…취임후 1년5개월만 입주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청와대 관저로 이사할 것이라는 여권 관계자 발언을 근거로, 관저 공사가 마무리됐고 날짜는 부부와의 최종 조율을 거쳐 확정된다는 ‘이사 추진’ 상황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관저 입주가 취임 후 1년4~5개월가량 지연된 배경을 ‘청와대 개방으로 인한 보안 강화 필요’와 ‘노후·보수 공사 범위 확대’로 설명하며, 윤석열 정부의 용산 이전 및 청와대 관저 공개가 공사 지연과 연결되는 맥락을 강조한다.

    [단독] 이 대통령, 다음 달께 청와대 관저로 이사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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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이 대통령, 다음달 청와대 관저 이사 추진…취임후 1년5개월만 입주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단독] 이 대통령, 다음 달께 청와대 관저로 이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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