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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5분 만에 통장 개설…카카오뱅크, 외국인 전용 금융서비스 출시
카카오뱅크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전용 금융서비스를 출시하고, 비대면으로 약 5분 만에 개설 가능한 ‘외국인 통장’과 체크카드, 해외송금 서비스를 공개했다. 해당 서비스는 다국어 안내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외국인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는 기능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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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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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카카오뱅크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해 비대면으로 5분 내 통장 개설이 가능한 ‘외국인 통장’을 중심으로 다국어 안내, 서류 제출·증명서 발급, 환산 잔액 표시, 수수료 면제, 체크카드·해외송금·보안 기능까지 포함한 종합 금융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사실 위주로 소개한다. 논조는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는 점(간소화된 인증·심사, 무료 수수료, 앱 기반 원스톱 이용)을 강조하는 서비스 확장·혁신 프레이밍이며, 향후 예적금·대출 비교 등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부각한다.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카카오뱅크의 외국인 전용 종합금융서비스 출시를 ‘278만 외국인’이라는 성장 시장을 겨냥한 고객 확보 경쟁의 승부수로 보도하며, 비대면으로 5분 내 계좌 개설·체크카드·해외송금·다국어 지원을 한 앱에서 제공하는 편의성과 혜택 확대를 핵심 성과로 강조한다. 사실로는 외국인 체류 인구 증가 통계와 서비스 구성(챗봇 개설, 셀카 인증·마이데이터, 수수료 면제, 한패스 제휴 송금, AI 번역 등) 및 타 은행의 외국인 앱 강화 사례를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은행권의 외국인 시장 선점 경쟁 속에서 카카오뱅크가 기존 앱 기반 통합 전략으로 차별화하며 향후 상품·언어 확대 계획까지 제시하는 성장·확장 프레이밍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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