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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동영 “미국과 줄다리기하지 않는 동맹국 없어…퇴출해야 할 것은 색깔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2일 한·미 동맹이 흔들린다는 주장에 대해, 미국과 동맹인 나라들도 안보·통상 현안에서 줄다리기를 한다며 국익과 자율성을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보수야권의 사퇴·경질 요구를 ‘색깔론’으로 규정하며 물러날 뜻이 없다고 밝혔고, 한미 정보기관 간 소통 차질로 동맹이 흔들린다는 주장도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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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을 중심으로, 한·미 동맹에서 ‘줄다리기’는 다른 동맹국들도 하는 정상적 현상이며 국익과 자율성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보수 진영의 경질 요구를 정 장관이 ‘색깔론’과 ‘편향된 동맹관’으로 규정하고, 한·미 동맹에 이상이 없다는 반박 논리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갈등 프레이밍을 ‘색깔론 대 국익·자율성’ 구도로 제시한다(논조/관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을 중심으로, 보수야권의 사퇴 요구를 정 장관이 ‘색깔론’으로 규정하며 물러날 뜻이 없고 한미동맹 흔들림·정보기관 소통 차질 등 논란을 ‘사실무근/오해’로 반박했다는 점을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에서는 ‘색깔론’ 프레임과 ‘파란·빨간 안경을 벗어야 한다’는 표현을 반복해 소개하며, 동맹 위기론을 과장된 주장으로 보고 평화공존 제도화·남북 보건협력을 ‘지원’이 아닌 ‘협력’으로 재정의하는 정 장관의 해명을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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