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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낮에는 잔디, 밤에는 스마트폰과 소통"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2일 국회 최고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해군 장병 관련 사고와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보고를 받는 상황에서도 가족과 골프장을 찾았다고 주장하며 국정 대응을 비판했다. 또한 대통령이 SNS 활동에는 적극적이지만 부동산·주식 등 현안과 외교·안보 문제에는 침묵하고 있다며 외교·안보 라인의 전면 개편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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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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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골프·SNS에만 몰두하고 ‘쓴소리’는 듣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외교·안보 발언의 편향과 순방 예산 확대까지 문제 삼았다는 발언 내용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기사 전개는 장 대표의 수치 제시(SNS 게시물 건수, 순방 예산)와 자극적인 표현(‘낮에는 잔디, 밤에는 스마트폰’, ‘감옥’ 언급 등)을 그대로 인용해 야권의 공세 프레임—‘소통 부재·국정 전환 외면·좌파 연대’—을 부각하는 방식이다(논조/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중심으로, 이 대통령이 골프 등 사적 일정과 빈번한 SNS 활동에 치중해 대형 사고 대응과 민생 현안(부동산·주식 등)에는 침묵하며 국정을 소홀히 한다는 야당의 비판을 전한다. 또한 한미동맹 균열, 대북 경고 메시지 부재, 대북 정보 공유 중단 및 국제 회의 배제 등을 근거로 외교·안보가 ‘파탄’ 났다는 프레임을 부각하고, 통일·정보 라인(정동영·이종석) 교체 요구를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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