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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과 러닝족 8000명 함께 달렸다

롯데와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지난 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 일원에서 ‘제11회 슈퍼블루마라톤’을 열었고,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러닝 참가자 등 약 8000명이 함께 달렸다. 참가자들은 푸른색 신발 끈을 매고 기록 경쟁보다 상호 이해와 포용의 의미를 나누는 취지로 행사에 참여했으며, 한글날을 맞아 올바른 언어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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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경제

    기사는 롯데그룹이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슈퍼블루마라톤’을 열어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8000여 명이 함께 달렸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행사 규모와 진행 내용을 전한다. 논조는 기업의 사회공헌 및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긍정적으로 조명하며, 한글날과 연계한 ‘올바른 언어 사용’ 캠페인과 메달 한글 표기, 계열사 지원(응원·간식 제공) 등 롯데의 참여 요소를 강조한다.

    발달장애인과 러닝족 8000명 함께 달렸다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롯데가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연 ‘슈퍼블루마라톤’을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차별의 장벽을 허무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개하고, 누적 참가자 9만 명·올해 8000명 참여 등 규모와 지속성을 사실로 전한다. 논조는 기업의 포용·상생 메시지와 ‘BLUE 캠페인’의 취지(장애인 언어 개선, 인식 제고)를 긍정적으로 부각하며, 한글날과 연계한 바른 언어 사용 캠페인 및 계열사 후원 등 기업 참여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롯데, 장애와 비장애 장벽 허문다…8000명 함께 달린 ‘슈퍼블루마라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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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경제발달장애인과 러닝족 8000명 함께 달렸다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롯데, 장애와 비장애 장벽 허문다…8000명 함께 달린 ‘슈퍼블루마라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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