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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실, 섬박람회 관련 비방 글·기사 작성자 고발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실은 2026 여수 세계섬박람회와 관련해 주 의원을 비방하거나 허위 사실을 담았다고 판단한 카카오톡 단체방 게시글 작성자와 특정 언론 기사 작성자를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의원실은 해당 글·기사에 섬박람회 추진 경위 및 주 의원 관련 내용이 사실과 다르게 기재됐고 근거 없이 부실을 매도했다고 주장했으며, 정정보도와 공개 사과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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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주철현 의원실이 섬박람회 부실 논란과 관련해 카카오톡 글과 언론 기사 작성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문제 된 표현과 의원실의 반박 근거를 함께 전하는 방식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고발 대상 발언·기사 내용과 고발 조치, 주 의원의 해명(진모지구 결정 관여·토지 소유 의혹 부인)을 전달하고, 논조/관점에서는 의원실 주장에 따라 해당 내용들을 ‘허위’·‘가짜뉴스’로 규정하며 민선 7기에서 추진된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따른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주철현 의원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관련 ‘가짜뉴스’와 ‘악의적 허위 보도’에 대해 명예훼손 고발 및 정정보도·사과 요구 등 법적 대응에 나섰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단체방 비방 글과 한국NGO신문 보도를 ‘허위’로 규정하는 의원실의 주장과 주 의원의 해명(땅 취득·행사장 결정설 부인)을 비중 있게 소개하며, 법적 조치가 가짜뉴스 근절과 박람회 성공을 위한 계기가 돼야 한다는 프레임을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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