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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동훈 딸 '논문 대필 사건' 즉각 재수사해야"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딸의 ‘논문 대필’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즉각적인 재수사를 촉구했다. 민주당은 딸이 짧은 기간에 다수의 논문과 전자책을 작성한 점, 논문 파일에 대필 의혹 인물의 이름이 남아 있었다는 주장, 저작권법 위반 혐의 사건이 검찰 단계에서 덮였다는 점 등을 근거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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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딸의 ‘논문 대필’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즉각 재수사를 촉구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고1 학생이 단기간에 논문 5편·전자책 4권을 냈고 파일에 ‘케냐 국적 대필전문작가’로 지목된 인물의 이름이 남아 있었다는 주장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민주당 브리핑의 문제제기(‘온라인 튜터’의 실체, 비정상적 스펙 쌓기, 검찰 단계에서 사건이 덮였다는 의혹)를 전면에 배치해 의혹의 구체성과 수사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한겨레
한겨레는 민주당이 한동훈 의원 딸의 ‘논문 대필’ 의혹에 대해 경찰의 즉각 재수사를 촉구했다고 전하며, 고1 학생이 단기간에 다수의 논문·전자책을 냈고 파일에 대필 의혹 인물의 이름이 남아 있었다는 점, 한 의원이 ‘온라인 튜터’ 등 핵심 의혹에 침묵·변명해 왔다는 민주당의 문제제기를 강조한다. 또한 관련 사건이 검찰 단계에서 ‘덮였다’는 국감 주장과, 과거 서울중앙지검이 국제사법공조 요청을 불송부 처리했다는 자사 보도를 연결해 수사·처리 과정의 이례성을 부각한다. 반면 한 의원이 ‘승낙을 받았다’, ‘문제될 것이 없다’고 반박한 입장도 함께 싣되, 전체적으로 의혹과 재수사 필요성 프레임에 무게를 둔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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