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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품격·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SNS를 통한 소통 방식에 대해 ‘품격·권위가 없다’는 비판이 있더라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호를 최소화한 채 삶의 현장을 방문하고, SNS에서 국민과 그들의 언어로 교감하겠다는 뜻을 엑스(X)에 글을 공유하며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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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연합뉴스
  • 동아일보
  • 파이낸셜뉴스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이재명 대통령이 SNS 메시지 정치에 대한 비판을 예상하면서도, 경호를 최소화한 현장 방문과 SNS 소통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직접 인용해 전달한다(사실 보도). 기사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례를 소환해 ‘품격·권위’ 비판 속에서도 국민과 ‘그분들의 언어’로 교감하고 권력은 낮은 곳으로 향해야 한다는 이 대통령의 프레이밍을 강조하며, 최근 여러 현안에 대해 SNS로 폭넓게 의견을 내고 재래시장을 수시 방문한다는 맥락을 덧붙인다(논조/관점).

    李대통령 "품격·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품격·권위 없다’는 비판을 감수하더라도 SNS 소통과 경호를 최소화한 현장 방문을 계속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국민과의 직접 소통 및 ‘낮은 곳으로 향하는 권력’이라는 자기 규정을 강조하는 흐름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X에 과거 발언을 공유하며 소통 지속 의지를 밝힌 내용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댓글 소통 사례를 회고한 발언을 전달하고, 논조/관점으로는 비판 가능성을 전제하면서도 ‘국민의 제1공복’·서민/소외계층 중심의 국정 책임감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따른다.

    李 “품격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삶의 현장 방문 계속할 것”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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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李대통령 "품격·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李 “품격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삶의 현장 방문 계속할 것” (새 창에서 열림)
  3. 파이낸셜뉴스李대통령 "품격 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조롱당하던 盧 떠올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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