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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비난 각오하고 김부겸 밀었는데…TK 몰락 가슴 아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0일 SNS를 통해 대구·경북(TK) 지역의 침체를 언급하며 “TK 몰락이 가슴 아프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시장 재임 3년 동안 ‘TK 미래 100년 사업’ 다수를 추진했지만 핵심인 TK 신공항 사업은 중앙정부 지원 부족 등으로 착공하지 못했다고 했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핵심사업 완성을 위해 비난을 감수하고 김부겸을 지지했으나 시민들이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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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경향신문
  • 한겨레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SNS에서 TK(대구·경북) 지역의 ‘몰락’을 언급하며 신공항 등 핵심 사업이 중앙정부 지원 부족과 지역 정치·정서로 인해 진척되지 못했다고 주장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홍 전 시장의 문제의식—지역감정에서 벗어나 당을 넘어 TK 미래에 집중해야 한다는 촉구—을 인용 위주로 재현하며, TK 소외·경제지표 부진·신공항 지연을 ‘몰락’ 프레임으로 강조한다(관점/프레이밍).

    홍준표 "비난 각오하고 김부겸 밀었는데…TK 몰락 가슴 아파"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TK(대구·경북) 지역의 ‘몰락’을 언급하며 신공항 등 핵심 국책사업 추진이 중앙정부 지원 부족과 지역 정치구도에 가로막혔다고 주장한 페이스북 글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으로는 홍 전 시장이 ‘비난을 각오하고’ 김부겸을 밀었지만 시민들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대목, 지역감정·정당정치가 지역 발전을 저해했다는 프레임을 부각해 그의 문제의식과 서운함을 강조한다.

    홍준표 “비난 각오하고 김부겸 밀었는데…TK 몰락 가슴 아프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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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홍준표 "비난 각오하고 김부겸 밀었는데…TK 몰락 가슴 아파" (새 창에서 열림)
  2. 경향신문홍준표 “비난 각오하고 김부겸 밀었는데…TK 몰락 가슴 아프다”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홍준표 “TK 몰락 가슴 아파…김부겸 밀었지만 진심 안 받아줘”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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