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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노동당 창건일 81주년 자축…"조국 존엄·위용 최고 경지"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아 노동신문 등을 통해 국가의 ‘존엄과 위용’이 최고 경지에 이르렀다고 자평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 결의를 강조했다. 당 중앙지도기관과 성·중앙기관 당 책임일꾼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고, 기념 체육경기 개최 및 해외 인사들의 축전·꽃바구니 전달 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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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아 노동신문 보도 내용을 인용해, 북한이 ‘조국의 존엄·위용’과 군사·건설 성과를 자찬하고 김정은에 대한 충성 및 체제 결속을 강조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기사 서술에서 ‘자축’, ‘자찬’, ‘충성심 강조’ 같은 표현을 사용해 이를 북한의 선전·동원 메시지로 프레이밍하며, 금수산태양궁전 참배·기념행사·대외 축전 등 관련 동향을 나열해 전달한다.
SBS
SBS는 북한이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아 노동신문·조선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성과를 과시하고 김정은 및 당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하며 내부 결속을 다졌다고 전한다. 사실로는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관영매체의 주요 주장(‘조국 존엄·위용 최고 경지’, 구축함 ‘강건호’·화성지구 주택건설 성과 언급 등)을 소개하되, 논조는 이를 ‘자찬’ ‘선전’으로 규정하며 체제 결속용 메시지라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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