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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서 등유 탱크 옮기던 70대 2명 깔려…1명 심정지

10일 오전 전남 광양시 광양읍의 한 비닐하우스 인근에서 70대 2명이 등유 탱크를 옮기던 중 탱크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명 중 1명이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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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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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광양에서 70대 2명이 등유 탱크에 깔린 사고를 시간·장소·피해 정도(1명 심정지, 1명 중상)와 함께 간단히 전달한다.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등유 탱크가 중장비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경찰의 초기 판단을 인용하며,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광양서 등유 탱크 옮기던 70대 2명 깔려…1명 심정지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광양에서 70대 2명이 중장비로 2,300L 등유 탱크를 옮기다 탱크에 깔린 사고를 전하며, 1명 심정지·1명 중상 등 피해 상황과 이송 사실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합니다.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탱크가 중장비에서 떨어진 것으로 경찰이 보고 있으며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 수사 진행 상황을 덧붙여, 원인 규명 단계임을 강조하는 관점입니다.

    광양서 등유 탱크 옮기던 70대 2명 깔려…1명 심정지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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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광양서 옮기던 등유 탱크에 작업자 깔려…1명 사망·1명 중상(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SBS등유 탱크 옮기다가 70대 2명 깔려…1명 사망·1명 부상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2300리터 든 등유 탱크에 70대 2명 깔려…1명 사망, 1명 중상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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